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선후보는 그리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홍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소통채널인 '청년의 꿈' 문답코너에서 한 누리꾼이 "사실상 김종인이 대통령(후보)처럼 보이고 윤석열은 바지시장 같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어 홍 의원은 "이재오 전 의원이 '김종인은 뭔가 역할을 해서 (킹 메이커가) 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질 자리만 찾아 다녀 그렇다'고 한 말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일리 있다”며 동의했다.
김종인 위원장이 '킹'을 만든 것이 아니라 '킹'이 될 사람 옆에 있어 '킹 메이커' 타이틀을 얻은 것이라는 주장에 어느 정도 동의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