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뷰웍스


의료·산업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1시10분 뷰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5.95%) 오른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뷰웍스는 지난 6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수출 1억불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출 1억불탑' 수상은 수출을 개시한 첫 해인 지난 2006년 120만달러의 실적을 기록한 이래 15년만이다.
뷰웍스는 수출 개시 2년만인 2008년 '1000만불탑'을 시작으로 2012년 '2000만불탑', 2013년 '3000만불탑'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후 2016년 '5000만불탑', 2017년 '7000만불탑' 수상에 이어 지난해 수출 실적 1억불을 돌파했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는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와 우수한 품질, 고객사별 맞춤형 서비스로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통해 해외거래처를 2018년 대비 39% 늘렸고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 총 6개의 자회사를 운영 중”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투자,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