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토네이도로 켄터키주 메이필드의 한 마을이 황폐화된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메이필드에 있는 양초공장이 토네이도로 전파돼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일리노이주 에드워드빌에 있는 아마존 물류창고가 폐허가 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볼링그린지역에 토네이도로 전복된 자동차가 방치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토네이도로 박살난 자동차들. 켄터키주 볼링그린 지역.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켄터키주 도슨 스프링스 지역에서 피해자들이 폐허가 된 집터를 살펴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토네이도와 관련, 기자회견을 하면서 비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10일 켄터키 등 미국 남서부 7개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70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는 100명 이상으로 늘 전망이다.
아칸소주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토네이도는 적어도 24개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네이도는 최고 시속이 227마일(365km)로 켄터키주 거의 모든 지역을 황폐화시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즉시 연방 물자를 모두 투입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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