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도시여자들'의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사진=티빙 제공

'술꾼도시여자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이선빈·한선화·정은지·최시원 등 주연 4인방도 시즌2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15일 국내 OTT 티빙에 따르면,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술도녀) 시즌2를 제작한다. 배우 이선빈과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 '에이핑크' 정은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시즌1에 이어 출연한다.
지난 10월22일 공개된 '술도녀'는 미깡 작가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이 원작으로,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가 절대 주당들이자 절친 3인방으로, 최시원(강북구 역)이 청일점으로 유쾌한 매력을 보여줬다.

술도녀는 우정, 직장인 애환, 술자리 풍경 등을 현실감있게 녹여 공감을 샀다. 유튜브 클립 영상 조회수는 공개 한달 반만에 6000만 뷰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