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시장이 전국 시·도지사를 대상으로 한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두 단계를 상승한 5위를 차지했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측정에서 지난해보다 2등급 오른 3등급으로 상승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발표한 2021년 11월 전국 17개 광역자치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1위 김영록 전남지사(59.9%), 2위 이철우 경북지사(56.2%), 3위 오세훈 서울시장(55.8%), 4위 박형준 부산시장(51.0%), 5위 이용섭 광주시장(47.6%)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충북, 전북, 충남, 대전, 대구, 인천, 강원, 세종, 울산 등 순이었다.
이 시장은 전달(10월) 대비 7위에서 2.7%포인트 오른 47.6%로 두 단계 상승해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하진 전북지사를 제치고 5위를 기록했다.
특별·광역시장 부문에서는 1위 오세훈 서울시장과 2위 박형준 부산시장에 이어 3위를 유지했으며 대전, 대구, 인천, 세종, 울산 등이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발표한 2021년 11월 전국 17개 광역자치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1위 김영록 전남지사(59.9%), 2위 이철우 경북지사(56.2%), 3위 오세훈 서울시장(55.8%), 4위 박형준 부산시장(51.0%), 5위 이용섭 광주시장(47.6%)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충북, 전북, 충남, 대전, 대구, 인천, 강원, 세종, 울산 등 순이었다.
이 시장은 전달(10월) 대비 7위에서 2.7%포인트 오른 47.6%로 두 단계 상승해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하진 전북지사를 제치고 5위를 기록했다.
특별·광역시장 부문에서는 1위 오세훈 서울시장과 2위 박형준 부산시장에 이어 3위를 유지했으며 대전, 대구, 인천, 세종, 울산 등이 뒤를 이었다.
전국 광역시도별 주민생활만족도평가 여론조사에서는 1위 서울, 2위 전남, 3위 경기, 4위 제주, 5위 광주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부산, 강원, 인천, 충북, 대구, 충남, 대전, 경북, 세종, 경남, 전북, 울산 등 순이었다.
특별·광역시 부문에선 1위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세종, 울산 등이 뒤를 이었다.
같은날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측정 결과, 광주시는 올해 종합청렴도에서 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2개 등급 상승했다. 2개 등급 상승은 광역자치단체 중 광주시가 유일하다.
특히 금품·향응·편의경험률과 업무처리 투명성 등을 묻는 외부청렴도가 크게 상승해 청렴도 상승을 견인했다.
광주시는 그동안 청렴도 향상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렴 1등급 광주 TF팀을 구성해 분야별 부패요인 차단과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했다.
또 광주혁신추진위가 권고한 보조사업 공정성 강화 등의 과제와 국민권익위 청렴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고객만족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 조직문화 개선 측면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평가다.
권익위는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측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