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본명 임윤아·31)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urekorea #202201_cover #comingsoon'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블랙 러플 오프숄더 원피스에 풀어헤친 헤어와 볼터치로 러블리한 모습을 뽐냈다.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된 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