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튼 월가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다. 2021.12.02 © AFP=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전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경기 부양책을 빠르게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영향으로 이날 미국증시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85포인트(0.30%) 상승한 3만6036.2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28포인트(0.20%) 오른 4719.13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3.49(0.41%)포인트 상승한 1만5629.08 포인트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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