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락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1.11포인트(0.09%) 하락한 3만5896.22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1.23포인트(0.88%) 내려 4668.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385.15포인트(2.47%) 급락한 1만5180.43으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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