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17일)를 맞아 김 위원장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1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미 국무부는 1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집권한지 10년이 된 것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잘리나 포터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전화브리핑에서 김 총비서 집권 10년에 대한 논평 요청에 대해 “어떤 논평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엔 총회가 전날(16일) 17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데 대해선 “팀에 다시 전달해야 한다”고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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