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지자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지지자들은 윤 후보의 공개 일정인 ‘선대위 청년보좌역 공개 모집‘ 참석 시간에 맞춰 의원회관 앞을 찾아 윤 후보에게 케이크와 꽃다발을 선물하고 고깔모자를 씌워줬다.
윤 후보는 “작년에도 환갑날 꽃을 보내주셨다. 내가 환갑날 징계를 먹었다"고 말하자 지지자들 사이에서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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