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발생 상황에 대해 앞서 지난 16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응급실 내원 후 당일 사망하신 분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17일 사망 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유증상 발현으로 병원 응급실 내원 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된 2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8일 각각 사망해 누계 사망자는 213명이라고 했다.
이어 신규 확진자 493명은 주요 집단감염 관련 17명, 확진자 접촉 320명, 감염경로 조사 중 155명, 해외유입 1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관련 발생 상황을 보면 중구 소재 중학교 관련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147명이며 미추홀구 소재 요양병원2 관련해 동일집단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 관련 확진자는 총 104명이다.
미추홀구 소재 초등학교3 관련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4 관련해 확진자 접촉 및 동일집단 격리 중 9명이 추가 확진, 관련 확진자는 총 56명이다.
더불어 계양구 소재 의료기관2 관련해 동일집단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72명이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 발생 상황을 보면 지난 17일까지 60명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확정됐고 해외에서 입국한 인천시 관리대상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검사 결과 18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확정됨에 따라 현재까지 인천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19일 0시 기준 확진자는 동구 14, 미추홀구 84, 연수구 69, 남동구 60, 부평구 84, 계양구 67, 서구 71, 강화군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