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1일 SNS소통 강화를 위해 모집한 '제1기 SNS서포터즈 광은인싸' 해단식을 가졌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강화를 위해 모집한 직원 SNS 서포터즈 '광은인싸'가 고객과의 소통의 창을 크게 넓힌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제1기 SNS서포터즈 광은인싸' 19명을 선발해 지난4월부터 9개월동안 광주은행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계정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그 결과, 팔로워 및 구독자 수를 30% 이상 증가시키는 등 소통의 창을 대폭 넓히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광은 인싸는  ESG 경영 강화와 광주은행 브랜드 홍보 등을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SNS 홍보 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내부문화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SNS 채널 확대를 통한 디지털뱅크 이미지 및 잠재고객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날 제1기 SNS서포터즈 광은인싸 해단식에 참석해 활동기간 동안 제작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스토리가 있는 금융서비스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을 제공하고, 디지털금융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해 나가며 광주은행만의 매력을 가진 브랜드, 지역민과 고객님께 신뢰와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