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강쿼츠가 현금 1억원을 화성시에 기부했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21일 (주)금강쿼츠가 현금 1억원을 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기부한 1억 원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주거·의료비와 복지시설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창길 ㈜금강쿼츠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강쿼츠는 화성시 동탄산업단지에 소재해 전자부품, 산업용 석영유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2000만원과 김장김치 10kg 100박스를 후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