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리의 시위대가 2016년 우크라이나 리비우 주재 러시아 영사관을 향해 달걀을 던지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우크라이나 리비우 주재 러시아 영사관이 공격을 당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러시아 타스통신은 우크라이나 키예프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이 공격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외무부에 항의서를 보냈으며, 러시아 외무부가 우크라이나 관리를 초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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