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 / 사진=뉴스1
배우 백진희가 서울에서 김포로 이주를 희망하는 4인 가족을 위해 전셋집 찾기에 나섰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백진희가 출연해 경기 김포시로 이사를 원하는 가족을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이사를 결심한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이들은 서울에 살고 남편은 김포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늦은 퇴근 때문에 아이들과 지낼 시간이 늘 부족해 이사를 결심했다. 희망 지역은 남편 회사가 위치한 김포 전 지역이다. 그리고 방 3개, 화장실 2개 이상을 원했다. 아이들을 위해 인근 초등·중학교와 산책로도 있길 바랐다.


이들 가족은 예산으로 전세가 6억~7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은 배우 백진희가 나서 홈즈의 애청자라고 밝히며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양세찬과 김포로 떠났다. 백진희는 아빠의 직장이 김포라고 밝히며 “자주 왔던 동네여서 김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세 사람은 김포시 고촌읍 향산지구의 신축 아파트를 소개한다. 초등·중학교가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학세권으로 단지 내 공원과 산책로가 형성돼 있다. 이들의 전셋집 찾기는 오는 26일 밤 10시 5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