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세아제지


최근 골판지 업황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세아제지가 내년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28일 오전 10시4분 아세아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4.49%) 오른 5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폐골판지, 침엽수, 활엽수 등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진행중"이라며 "올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하며 내년 1분기 최대 이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3.5배로 저평가 구간"이라며 "골판지 업황의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고 산업 재편으로 2018년보다 밸류에이션이 낮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