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5원 하락한 1186.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인덱스가 소폭 약세를 기록하면서 하락했다"면서 "1186원에서 제한적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