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해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를 참배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도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9일 "무식한 삼류 바보들을 데려다가 정치를 해서 경제, 외교, 안보 전부 망쳐놓고 무능을 넘어서 이젠 사찰까지 한다"고 문재인 정부를 직격했다.
윤 후보는 이날 경북 안동시에서 열린 '경북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정말 무능과 불법을 동시에 가지가지 다하는 엉터리 정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후보는 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1·2호기와 3·4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본 뒤 "지금 보시는 데가 우리나라 원전 수출산업을 고사시킨 현장"이라고 소개하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했다.


이어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를 참배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해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를 참배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해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를 참배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재유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퇴계 이황의 16대 종손 이근필 선생의 '조복' 글귀를 선물 받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도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장 및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함께 팔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도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도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에 앞서 지지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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