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코로나19와 유가 전쟁이 겹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9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가 전일 대비 소폭 상승세로 문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2.93포인트(0.06%) 오른 3만6421.14로 출발했다.

전장 대비 S&P 500지수는 2.29포인트(0.05%) 상승한 4788.64포인트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3.20포인트(0.08%) 오른 1만5794.92로 개장했다.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방역 강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거래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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