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객장트레이더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2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0.95포인트(0.25%) 상승한 3만6489.16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6.73포인트(0.14%) 상승한 4793.06으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15.51포인트(0.10%) 내려 1만5766.2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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