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대차에 따르면 ‘2022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드론 라이트쇼’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카운트다운 세레머니로 기획됐다.
일반 드론을 포함한 총 600여대의 드론이 영동대로 상공에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띄웠다.
국내 도심에서 최초로 진행됐던 지난해 드론쇼는 국내외 현대차 유튜브 채널에서 약 67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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