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올해 마지막 개장일인 31일 소폭 하락한 채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23포인트(0.03%) 내린 3만6385.8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52포인트(0.07%) 하락한 4775.2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8.66포인트(0.12%) 내린 1만5722.91에 출발했다.


한해 동안 이뤄진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코로나19 백신 출시, 리테일 강세로 연간 이익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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