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날인 1월 1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다.
오 시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 후 방명록에 서명할 예정이다.
오 시장 외에도 조인동 행정1부시장, 류훈 행정2부시장, 김도식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간부 총 11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다.
앞서 오 시장은 취임 첫날인 4월 8일과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은 6월 2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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