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새해 첫날 전국 일출 명소 곳곳이 2년 만에 다시 해맞이객들로 북적였다. 올해 해맞이 명소는 출입 자체를 막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완전히 폐쇄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해안 자치단체 모두가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데다가 인파 집중이 우려되는 주요시설도 대부분 폐쇄돼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용했다.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첫 해가 고개를 내밀자 해맞이객들은 저마다 간절한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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