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새해 첫날 추첨한 제996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6·11·15·24·32·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의 주인공은 모두 18명이다. 이들은 14억9118만5771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6명으로 5201만8109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313명은 135만305원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585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4만6181명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총 13곳으로 Δ로또판매(서울 노원구) Δ스파(서울 노원구) Δ일등다방 복권판매점(인천 계양구) Δ수퍼복권대박(인천 연수구) Δ행복드림로또(광주 광산구) Δ금나와라뚝딱(경기 용인시) Δ행운슈퍼(경기 평택시) Δ예인기획(경기 화성시) Δ원동슈퍼(충남 보령시) Δ성호로또(전남 광양시) Δ복권왕국(전남 여수시) Δ복권나라(경북 포항시) Δ삼호판매점(경남 양산시) 등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Δ노다지복권방(대구 서구) Δ대박나라행운잔치(경기 고양시) Δ드림복권전문점(강원 춘천시) Δ서산로또명당점(충남 서산시) Δ코사할인마트(경남 거제시) 등 5곳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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