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대화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뉴스1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일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혁신기술을 체험하고 청년과 소통에 나선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7시25분 유튜브 라이브방송 '2022 글로벌 해돋이'에 출연한 뒤 오전 8시15분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엘코델타 스마트시티 스마트빌리지를 방문한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물·에너지·로봇·생활 등 국내 최초 단지 내 혁신기술을 체험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 1등급 주택 등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오후 상경한 이 후보는 경기 용인 소재 교회에서 일요 예배에 참석한 뒤 오후 3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미래당사 '블루소다' 개관식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청년 선대위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2030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청년선대위의 비전 선포식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이 후보는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뉴스에 출연, 인터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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