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SG에 따르면 이날 공격수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수비수 후안 베르나트, 골키퍼 세르히오 리코 그리고 비튀마잘라 나탕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뒤 격리됐다.
구단은 "네이마르는 1월9일까지 브라질에서 치료를 받을 것"이라면서 "그는 약 3주 후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