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서울 송파구 오금동의 한 옥탑방에서 3일 오후 8시2분쯤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옥탑방 주민 2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는 36분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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