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46.83포인트(0.68%) 올라 3만6585.1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0.41포인트(0.64%) 상승해 4796.59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87.83포인트(1.20%) 뛴 1만5832.8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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