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새해 소원을 쓰면 마일리지 등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소망기원 1억 나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해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플러스 온라인이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마트직송 상품 구매 후 ▲해외여행 ▲건강하자 ▲주가상승 ▲로또당첨 ▲연애하자 ▲합격기원 6개 중 올해 원하는 소원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가장 선택수가 높은 ‘1등 소원’ 고객 모두에게는 총 1억마일리지를 나눠 지급한다.

소망기원 1억 나누기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상품 99%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고메 바삭 쫄깃한 탕수육 2개·중화짬뽕·비비고 군만두’ 10명, ‘고메 오리지널 핫도그 3개’ 30명,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레귤러’ 60명까지 총 100명의 고객에게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출석하면 혜택이 쌓이는 ‘작심 3회 아홉 개의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3회에 걸쳐 각 3번씩 출석체크를 하면 마일리지, 최대 10% 할인 쿠폰 등 아홉 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영상 홈플러스 모바일마케팅 총괄부장은 “지난 한 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임인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을 통해 신선한 상품 구매하시고 다양한 혜택 받아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