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뉴니온, 플로어가 있지(ITZY)와 만났다.
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최종회에서는 최고의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는 '뉴 트랙 퍼포먼스 미션'으로 크루만을 위해 제작된 새로운 퍼포먼스 음원으로 무대를 꾸민다. 두 크루가 한 곡을 함께하는 총 3개의 합동 무대가 진행되며, 각 크루가 1절과 2절의 안무를 창작해 같이 선보이게 된다.
브랜뉴차일드(프라우드먼), 플로어(코카N버터), 클루씨(라치카), 턴즈(YGX), 뉴니온(웨이비), 미스몰리(훅)가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첫 무대를 꾸미게 된 플로어와 뉴니온은 있지의 ‘웨폰(Weapon)'으로 함께 하게 됐다.
곡을 듣기 위해 녹음실로 향한 플로어와 뉴니온은 있지 류진, 채령의 깜짝 등장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령은 "기분이 이상하다"는 댄서들의 반응에 "저도 이상해요, 연예인 보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있지는 "친구들이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바지하고 싶은 마음에 가창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응원해 주고 싶다"고 파이널 미션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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