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CP는 'K팝스타' 시리즈와 '라우드' 등 오디션 프로그램과 '영웅호걸' 등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한 경험이 있다. 새로운 제작진을 꾸린 '골때녀'는 오는 5일부터 정상 방송된다. 한 주 결방 이후 찾아오는 '골때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조작 논란에 휩싸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지난해 12월27일 "'골때녀' 편집 논란과 관련해 책임 프로듀서 및 연출자를 즉시 교체하고 징계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조작 논란에 휩싸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지난해 12월27일 "'골때녀' 편집 논란과 관련해 책임 프로듀서 및 연출자를 즉시 교체하고 징계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끝으로 SBS는 "'골때녀'는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성원 속에 성장했음을 잊지 않겠다. 여자 축구를 향한 출연진의 진심을 잊지 않겠다. 2022년 새해에는 더욱 진정성 있는 스포츠 예능으로 거듭나 시청자 여러분께 돌아오겠다"며 "'골때녀'에 출연한 선수, 감독 및 진행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