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다리스튜디오


키다리스튜디오가 키다리이엔티와 합병 절차를 마무리짓고 원 소스 멀티유스(OSMU)와 트랜스 미디어 사업을 확장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후 1시55분 키다리스튜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3.98%)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키다리스튜디오는 키다리이엔티와 지난해 12월28일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키다리스튜디오 관계자는 "웹툰, 웹소설,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의 기획, 제작에 깊은 노하우를 가진 키다리스튜디오와 키다리이엔티의 이번 합병을 통해 비즈니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차별화된 콘텐츠의 힘으로 경쟁력을 갖춘 종합 콘텐츠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합병을 통해 OSMU 및 트랜스미디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