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46만2000회분이 도입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5일 비대면 정례브리핑에서 6일 화이자 백신 46만2000회분이 국내 도입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방역당국은 올해 예방접종에 활용할 백신 1억5044만회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손 반장은 "정부는 신규 구매와 2021년 물량 이월 등을 통해 올해 예방접종에 활용할 코로나 백신 1억5044만회분을 확보했다. mRNA 백신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총 8000만회분을 신규로 구매 완료했다"며 "지난해 백신의 이월 물량 7044만회분은 예방접종 계획과 백신 유효기간 등을 고려해 올해까지 이를 분산해 공급받는 방안을 제약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반장은 "정부는 신규 구매와 2021년 물량 이월 등을 통해 올해 예방접종에 활용할 코로나 백신 1억5044만회분을 확보했다. mRNA 백신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총 8000만회분을 신규로 구매 완료했다"며 "지난해 백신의 이월 물량 7044만회분은 예방접종 계획과 백신 유효기간 등을 고려해 올해까지 이를 분산해 공급받는 방안을 제약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국민들께서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백신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