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철 합동참모의장(왼쪽부터), 서욱 국방부장관,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19호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탈북민 월북 사태 관련 질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