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서울구치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7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이달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5일 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법무부는 확진자 동선을 추적해 방역작업을 벌이고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이 검사에서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