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카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스트리아 총리실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함머 총리는 현재 무증상이며 자가격리 중이다.

네함머 총리는 "걱정할 필요 없다. 난 괜찮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군인 출신으로 2017년 정계에 입문한 네함머 총리는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전 총리의 뒤를 이어 지난달 총리로 임명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