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중국 북서부 칭하이성서 8일 오전 1시45분(현지시간)쯤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발표했다.
위치는 북위 37.86도, 동경 101.35도이며 지진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아직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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