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페터 라운스키-티펜탈 오스트리아 외교차관과 만나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8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 차관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관계에 걸맞게 제반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또 이란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협상과 관련한 각국의 관심 사항들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관련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최 차관은 JCPOA 복원 협상 참가국 대표들과의 면담을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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