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정대윤(17)이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남자 모굴 예선에서 33위에 올랐다.
정대윤은 7일(현지시간) 캐나다 트랑블랑에서 열린 2021-22 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남자 모굴 예선에서 72.03점으로 33위를 마크했다.
총 53명 중 33위에 그친 정대윤은 상위 16명이 경쟁하는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정대윤의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은 22위(2021년 12월)다.
같은 종목에 함께 출전한 이윤승(16)은 61.79점으로 5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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