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2,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994명 발생했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994명 늘어난 23만4451명이다.

국내 발생이 933명, 해외 유입이 61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4일부터 1412→1208→1038→994명으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날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의 1464명과 비교하면 470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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