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안영미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흔되기 전에, 깍쟁이 왕자님 가기 전에 웨딩사진 한컷! 주름신부 괜찮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영미는 반짝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머리에 꽃장식도 다는 등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에 김미려, 이국주, 김호영, 채리나 등 동료 연예인들도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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