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남기와 이다은이 커플룩을 입고 등장, 모두 "실물 미남, 미녀"라며 감탄했다. 남다른 커플다운 비주얼이었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현재까지 만나고 있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해 아직 연애 중임을 알렸다. 윤남기는 "저희가 지난주 금요일이 100일이었다"며 캠핑장에서 처음 손 잡은 날을 1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100일에 뭐 했냐"는 질문에 윤남기는 "특별한 건 못했다. (스포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질 못해서"라며 리은이와 맥스도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현재까지 만나고 있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해 아직 연애 중임을 알렸다. 윤남기는 "저희가 지난주 금요일이 100일이었다"며 캠핑장에서 처음 손 잡은 날을 1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100일에 뭐 했냐"는 질문에 윤남기는 "특별한 건 못했다. (스포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질 못해서"라며 리은이와 맥스도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유세윤의 바람(?)과 달리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아직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혀 달달한 분위기를 엿보이게 했다. 윤남기는 "의견이 다를 땐 있었지만 싸운 적은 없었다"고 밝혔고 이다은 역시 "오빠 성향이 싸움을 만들지 않는 스타일이다. 인품이 좋다"고 윤남기를 자랑했다.
부모님에게도 합격점을 받은 두 사람은 깜짝 재혼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계획을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아니지만 재혼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혀 '돌싱글즈' 첫 부부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