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해 10일 발표한 여론조사 1월1주차 주간집계(지난 2~7일) 결과에 따르면 지지율은 ▲이 후보 40.1% ▲윤 후보 34.1%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11.1%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2.8% ▲기타 후보 3.0% ▲없음 6.8% ▲모름/무응답 2.0% 등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와 윤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 대비 4.3%포인트 벌어진 6.0%포인트다. 4자대결 구도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결과는 처음 나타났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이 후보 52.8% ▲윤 후보 34.9% ▲안 후보 4.5% ▲심 후보 1.0% 등으로 조사됐다.
외교 사안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후보 조사에서는 ▲이 후보 43.4% ▲윤 후보 28.5% ▲안 후보 12.5% ▲심 후보 2.3% 등으로 나타났다.
외교 사안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 후보 조사에서는 ▲이 후보 43.4% ▲윤 후보 28.5% ▲안 후보 12.5% ▲심 후보 2.3% 등으로 나타났다.
야권 대선 후보 단일화 지지도 조사에서는 ▲안 후보 35.9% ▲윤 후보 32.5%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20%) 및 무선(75%)·유선(5%)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95%)·유선(5%)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4만2739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3042명이 응답을 완료해 7.1%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