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4.2원 내린 119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위안화 절상 고시에 장중 1188원까지 하락했다"면서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1190원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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