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분권형 책임장관제' 도입 제시 윤석열 대선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2022.01.13 | 13:54: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가 1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행정학회 주최 대통령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패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50쪽 보고서 낸 최형두 "사전투표 687억, 본투표 680억…배꼽이 더 커"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국회사진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