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그동안 유지하던 흑발에서 과감한 오렌지빛으로 헤어스타일 변신한 모습. 한예슬은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은 물론, 짙은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도도한 고양이상’을 인증했다.
특히 한예슬은 4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초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팬들은 감탄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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