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2022.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방문해 민심 공략에 나선다.
윤 후보의 지방 일정은 선거대책위원회 해체와 선대본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윤 후보는 창원 국립 3·15 민주 묘지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곳은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으로 꼽히던 인사 중 한명인 윤한홍 의원(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의 지역구다.

이후 오후 1시20분 윤 후보는 창원 신신예식장을 찾아 무료 예식봉사를 하는 백낙삼·최필순 부부를 만난다.

이어 창원 봉암공단 기업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뒤 경남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마지막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서울 대한한의사협회를 찾아 정책 간담회를 연다. 이후 종합편성채널(MBN) 인터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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