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25명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확진자는 925명 늘어난 24만1787명이다. 국내 발생이 826명, 해외 유입이 99명이다.
일일 확진자 수는 14일 신규 확진자 수 912명보다 13명 많고, 일주일 전인 8일 993명보다는 68명 적은 숫자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효과가 끝난 11일 1091명으로 늘었다. 이후 3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이날 소폭 증가했다.
한편 사망자 수는 11명 늘어나 누적 20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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