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25명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확진자는 925명 늘어난 24만1787명이다. 국내 발생이 826명, 해외 유입이 99명이다.

일일 확진자 수는 14일 신규 확진자 수 912명보다 13명 많고, 일주일 전인 8일 993명보다는 68명 적은 숫자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효과가 끝난 11일 1091명으로 늘었다. 이후 3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이날 소폭 증가했다.

한편 사망자 수는 11명 늘어나 누적 2044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