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6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5명 추가돼, 누적 36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237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에서 간부 4명·병사 27명·훈련병 2명·군무원 1명 등 총 34명 보고됐다. 해군에서도 1명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사례는 34명으로 누적 178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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